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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경북 군위의 대표적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사라온 이야기마을' 1만 번째 관람객의 주인공이 된 대구에 사는 김민솔, 김민채(11) 쌍둥이 자매가 군 관계자로부터 인증서를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들에게는 소정의 선물과 함께 연말까지 사라온이야기마을 무료입장 혜택이 주어진다.(사진제공=군위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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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4-1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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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경북 군위의 대표적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사라온 이야기마을' 1만 번째 관람객의 주인공이 된 대구에 사는 김민솔, 김민채(11) 쌍둥이 자매가 군 관계자로부터 인증서를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들에게는 소정의 선물과 함께 연말까지 사라온이야기마을 무료입장 혜택이 주어진다.(사진제공=군위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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