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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사라온 이야기마을' 1만 번째 관람객의 주인공이 된 대구에 사는 김민솔, 김민채(11) 쌍둥이 자매가 리어카에 타서 환영을 받고 있다.(사진제공=군위군청) ? |
'사라온 이야기마을'은 구 군청부지 7948㎡(2404평)를 활용해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와 문화ㆍ관광이 어우러진 테마공원으로 총사업비 82억원을 투자해 진나해 10월2일 무료개장 했다.
개장 이후 2015년 연말까지 8000여명이 찾았고 유료개장 이후에도 꾸준히 방문객이 늘어 지속적인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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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경북 군위의 대표적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사라온 이야기마을' 1만 번째 관람객의 주인공이 된 대구에 사는 김민솔, 김민채(11) 쌍둥이 자매가 군 관계자로부터 인중서를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들에게는 소정의 선물과 함께 연말까지 사라온이야기마을 무료입장 혜택이 주어진다.(사진제공=군위군청) ? |
사라온 이야기마을은 크게 적라촌ㆍ적라청ㆍ적라골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돼 있다.
각 구역별로 선조들의 삶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시설 17개동, 휴식공간 3개동 등 20개동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현재 봄철 공연 프로그램으로 조선제일마술사, 조선팔도민요노래자랑, 농요부르기와 모심기놀이, 사당패들의 묘기와 줄다리기, 강강술래 등이 있고 관객들이 모두 참여 가능한 탈춤 및 풍물 배우기와 즉석공연으로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