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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공주시가 올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2016년 봄철 조림사업 및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통합청사 전경.(사진제공=공주시청) |
충남 공주시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2016년 봄철 조림사업 및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올해 10억원을 투입, 관내 250여ha 산지에 소나무, 상수리, 낙엽송 등을 식재해 경제림을 육성하고 주미산 자연휴양림 등에 편백, 자작, 이팝, 마로니에, 배롱나무 등 아름다운 경관림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 6억원을 투입해 산림 내에 식재한 조림목의 원활한 생장 촉진을 도모하고자 어린나무가꾸기, 큰나무가꾸기 사업 등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 오는 6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정광의 산림과장은 “봄철을 맞아 신속하게 조림사업을 추진해 확착률을 높이고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생태·환경적으로 건강한 산림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