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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논산딸기축제 현장에서 아시아뉴스통신 기자들이 직접 수확한 딸기를 선보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
9일 딸기의 고장 논산서 '2016 논산 딸기 축제'가 열렸다.
선교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선사모)이 주최하고 아시아뉴스통신이 주관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딸기축제는 충남 논산시 노성명 병사리에서 ▲논산시청 ▲신천교회 ▲논산제일교회 ▲꿈의교회 ▲NK ▲아시아뉴스통신 대전지사가 후원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또 아시아뉴스통신 장세희 대표이사와 신원리조트 천성현 대표가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딸기 농장 체험' ▲3부 '김은지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찬양 페스티벌' 등 총 3부로 운영됐다.
1부 예배에선 신천감리교회 최승균 목사가 '열매맺는 그리스도인'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선사모 전국연합회 박한복 회장'의 축사로 진행됐다.
2부는 축제를 참석한 방문객들을 위해 준비된 '딸기 농장 체험'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3부는 CTS기독교텔레비전 김은지 아나운서의 사회로 '찬양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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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아시아뉴스통신과 선교를 사랑하는 모임이 함께한 딸기축제 현장에서 장세희 아시아뉴스통신 대표이사가 딸기 수확을 체험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서유석 기자 |
이날 예배에서 정석훈 장로는 “우리가 먹은 딸기가 먼 태국 땅에 교회도 건립 하고 국내 남부지방 어려운 가정에게 연탄도 나눠주게 했고, 청년들에게 수술비도 지원하는 등 많은 활동을 하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 장로는 “논산에 잘 왔구나. 이런 마음이 들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딸기축제를 찾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48대 기독교대한감리회 청장년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인 박한복 권사는 “딸기 축제를 계획하고 준비하는 모습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봤다”며 “우리의 손길이 닿는 곳까지 봉사하며 선교하는 그 마음이 아름답다”고 축사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이런 아름다운 일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길 바란다”며 “딸기축제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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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축제 진행을 위해 모인 아시아뉴스통신 대전·충남·세종 본부 임직원들과 아시아뉴스통신 총괄본사의 임직원들./아시아뉴스통신DB |
이날 축제를 통해 나온 수익금은 모두 해외 선교를 위한 후원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며 아시아뉴스통신의 우덕수 회장과 김한묵 부회장도 각각 1000만원씩의 기부금을 쾌척했다.?
한편 선사모는 지난해 10월 태국 방콕에서 640km 떨어진 넝루왕에 교회를 봉헌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비전교회의 수리 및 인테리어 개선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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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과 기독교 대한 감리회 청.장년 선교를 사랑하는 모임(선사모)이 태국 방콕에서 640키로 미얀마국경 인근에 위치한 넝루왕 교회를 봉헌하기 위해 도착한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선사모는 현재 기독교대한감리회 청장년선교회 전국연합회의 44대 회장을 역임한 장세희 아시아뉴스통신 대표이사를 주축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