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9일 경북 칠곡군(군수 백선기)과 경북과학대학교 겨레문화사업단(대표 이영진) 주관으로 칠곡 매원전통마을에서 열린 3월 삼짇날 화전놀이 체험잔치에서 참가자들이 화전을 만들고 있다. 고려시대에는 삼짇날이 8대 명절에 속한 민족의 전통문화였으며 3이라는 숫자가 겹쳤다 해 중삼(重三)이라 불리기도 했다.(사진제공=칠곡군청) |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4-11 15:01
![]() |
| 9일 경북 칠곡군(군수 백선기)과 경북과학대학교 겨레문화사업단(대표 이영진) 주관으로 칠곡 매원전통마을에서 열린 3월 삼짇날 화전놀이 체험잔치에서 참가자들이 화전을 만들고 있다. 고려시대에는 삼짇날이 8대 명절에 속한 민족의 전통문화였으며 3이라는 숫자가 겹쳤다 해 중삼(重三)이라 불리기도 했다.(사진제공=칠곡군청)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