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의령군, 지적재조사사업에 '드론' 띄워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6-04-11 16:03

신번지구 2015년부터 지적재조사업 추진 중
11일 의령군은 신번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최신 측량기술인 드론으로 항공측량을 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의령군청)

경남 의령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합동으로 신번지구 1764필, 62만7529㎡ 지적재조사사업에 최신 측량기술인 드론으로 항공측량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에 드론(무인비행기)의 영상자료는 기존의 영상자료보다 해상도가 뛰어나, 지적재조사사업의 주민설명회 자료, 필지별 경계결정과 일필지조사 등에 활용하게 된다.


신번지구는 2015년부터 국비 3억원을 들여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곳으로, 현재 지적재조사 측량을 하고 있으며, 이후 토지소유자 경계협의 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2017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강은희 지적재조사 담당은 “드론(무인비행기)로 촬영한 고해상 영상도를 주민설명 자료로 활용할 경우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는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