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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업과 집들이 등 기념일 선물로 포장된 소화기.(사진제공=양산소방서) |
?경남 양산소방서(서장 이한구)는 이사와 개업 등 기념일에는 ‘소화기 주고받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자 관내 꽃집을 자체적으로 선정해 시민들이 손쉽게 소화기를 구입할 수 있는 판매처를 확보했다.
11일 양산소방서에 따르면 관내 첫 소화기 판매처는 양산시 서일동로에 위치한 정경플라워 꽃집으로 점차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양산소방서는 정경플라워 꽃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달 중순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양산소방서 관계자는 "집들이나 개업선물로 기념일 소화기 주고받기 운동 추진으로 소화기를 권장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