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세월호 참사 2주년을 맞아 희생자에 대한 추모와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기 위해 14일 진도 팽목항을 방문한다.
11일 경기교육청에 따르면?이 도교육감은 14일 오전 11시 문병선 제 2부교육감과 박성민 기획조정실장 등 간부진과 함께 진도 팽목항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를 추보하기 위한 분향을 한 뒤 유가족을 만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5일 안산 정부합동분향소를 찾아 분양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2주기를 앞두고 지난 달 2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추모의 달을 운영하고 11일부터 16일까지는 추모 주간으로 정해 노란리본 착용, 안전관련 계기교육, 추모·안전관련 문예행사 등의 추모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진행 중이다.
오는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는 남부청사와 북부청사에서 세월호 참사 2주기 추모식이 동시에 개최되며 이번 추모식은 희생자들의 꿈과 삶을 함께 기억하고 새로운 교육의 미래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진행된다.
이재정 도교육감은 세월호 참사이후 매일 아침 남부청사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분향을 한 뒤 하루일정을 시작하고 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