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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산업진흥재단, 무역보험공사∙창원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06-25 11:45

23일 창원산업진흥재단이 한국무역보험공사, 창원상공회의소와 ‘창원시 소재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가운데 왼쪽부터)형남도 무역보험공사 부사장, 최충경 회장, 진의장 원장.(사진제공=창원상공회의소)

창원산업진흥재단(원장 진의장)은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김영학, 'K-SURE'), 창원상공회의소(회장 최충경)와 ‘창원시 소재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된 산업진흥재단, K-SURE?창원상공회의소 간 업무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창원소재 중소기업의 수출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창원산업진흥재단’은 추천받은 기업에 대해 K-SURE의 단체보험에 가입하거나 개별로 무역보험에 가입하게 되는 경우 수출지원보험료 지원을 하게 된다.

‘창원상공회의소’는 지역 빅데이터 기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창원산업진흥재단과 K-SURE에 추천한다.

‘K-SURE’는 추천받은 기업에 무역보험 컨설팅, 국외기업 신용조사 무료서비스, 보증?보험료 할인 등 다양한 우대 혜택을 제공, 창원 소재 중소기업의 수출확대를 지원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6월9일자) 세 기관의 공조 하에 창원소재 35개 중소기업에게 U$4300만 상당의 단체보험을 지원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 기관의 중점사업을 융합해 관내 수출기업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자 체결한 것이다.

이는 창원소재 중소기업의 성장과 수출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의장 원장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 하에서 우리 경제의 성장을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의 수출확대가 절실하다”며 “창원산업진흥재단, 창원상공회의소와 무역보험공사의 협력을 발판으로 더 많은 창원지역 중소?중견기업이 해외진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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