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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함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국제로타리 3722지구 함안지역 함안동부·나래로타리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함안군청) |
국제로타리 3722지구 함안지역 함안동부·나래로타리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이 24일 오후 6시 30분 함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차정섭 함안군수를 비롯해 국제로타리 3722지구 김태기 총재, 클럽 임원과 회원,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그동안 지역발전과 봉사정신 구현에 이바지해 온 함안동부로타리클럽 정대헌(48) 제19대 회장이 이임하고, 김태환(52) 제20대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또 함안나래로타리클럽 조정란(60) 제5대 회장이 이임하고, 황옥순(52) 제6대 회장이 취임했다.
차 군수는 축사를 통해 “나눔과 봉사 실천으로 살기 좋은 함안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는 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기 좋은 함안을 만드는데 앞장 서 훈훈한 사회 기풍을 조성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동부로타리클럽은 칠북 영동마을과 자매결연, 관내 초등학교에 장학금 전달, 불우이웃돕기, 독거노인 목욕봉사·집수리, 베트남 고아원 돕기 등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봉사활동 실천으로 참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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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로타리 3722지구 함안지역 함안동부·나래로타리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이 24일 함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리는 가운데 차정섭 함안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함안군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