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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 '자녀 스마트폰, 특급 똑!맘이야' 개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시연기자 송고시간 2016-06-25 22:36

서초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자녀 스마트폰, 특급 똑!맘이야' 특강을 오는 28일 서초구청 2층 대강장에서 개최한다. 사진은 '자녀 스마트폰, 특급 똑!맘이야' 특강 홍보 포스터.(사진제공=서초구청)

서울 서초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자녀 스마트폰, 특급 똑!맘이야' 특강을 개최한다.

25일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서초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맘Mom 맘心이야'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자녀 스마트폰, 특급 똑!맘이야' 특강을 오는 28일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초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09년 4월 개소해 서초구 청소년을 대상으로 ▲1388전화상담 ▲사이버상담 ▲개인 및 집단상담 ▲예방교육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과 함께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Community Touth Safety Net)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2014 서초구 청소년 부모양육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의 마음을 다독이고 자녀 양육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맘Mom 맘心이야' 특화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자녀 스마트폰, 특급 똑!맘이야' 특강엔 한국IT전문학교 게임심리학 교수이자 부모교육 전문가인 홍성관 교수가 참여한다.

참가 대상은 아동 및 청소년을 둔 학부모와 교사, 지도자 총 100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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