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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준공식이 열리는 세종시 신도시 1-1생활권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사진제공=행복도시건설청) |
행복도시건설청은 세종시 신도시에 6번째로 세워진 1-1생활권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준공식을 22일 오후 3시 복컴 내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총 사업비 301억원을 투입 연면적 1만 1793㎡(부지면적 8057㎡)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두루누리’라는 건축물 디자인을 모티브로 지어졌다.
1층에는 주민자치센터와 어린이집, 체육관이 위치하고 2층에는 지역아동센터, 헬스장 3층에는 노인복지시설, 문화관람실, 개인음악실, 전시실 등이 마련돼 있고 4,5층에는 취미와 문화생활, 학습을 위한 도서관이 배치돼 있다.
특히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빗물 재활용 시설 도입 및 신재생에너지 반영했고 인근에 체험 텃밭 공간도 마련해 친환경 건축물로 건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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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030년까지 총 22개소가 들어서는 세종시 신도시 복컴센터 위치도.(사진제공=행복도시건설청) |
이번에 준공한 고운동 복컴은 다음달 초부터 주민센터 이동민원실 업무를 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도서관, 다목적체육관 등을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주민들께서 복합커뮤니티센터를 통해 이웃들과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도 즐기시고 서로 소통하면서 좋은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도시를 만들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신도시에는 오는 2030년까지 ‘복합주민공동시설’ 총 22개소를 건립할 계획으로 현재 6개소가 완료됐으며 5개소는 공사 중 1개소는 설계 중이며 나머지 10개소는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착수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