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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창원시 진해구 웅동2동 우리동네한바퀴지킴이단 야간순찰활동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동2동 우리동네한바퀴지킴이단(단장 허선화)은 21일 청소년 보호를 위해 청소년 유해업소 등 야간 순찰활동을 펼쳤다.
이날 웅동2동 우리동네한바퀴지킴이단과 공무원 등 11명은 관내 유흥업소 밀집지역과 학교주변 순찰을 하며, 청소년보호 홍보용 핫팩과 불법영업 근절을 위한 홍보전단지를 배부했다.
허선화 단장은 “수능시험 후 청소년들이 일탈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 주변과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야간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웅동2동 우리동네한바퀴지킴이단은 폭력예방 캠페인, 찾아가는 폭력예방 교육 등 안전한 웅동2동 조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