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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열린 제37회 충북도4-H대상 시상식에서 영농기술개발분야 본상을 수상한 양형열씨와 4-H 유공회원으로 충북도지사표창을 받은 김한수 보은군4-H연합회장(왼쪽부터).(사진제공=보은군청) |
충북도농업기술원 본관 대강당에서 22일 열린 제37회 충북도4-H대상 시상식에서 보은군 산외면 중티리 양형열씨(27)가 영농기술개발분야 본상을 수상해 충북일보 대표이사 표창을 받았다.
양씨는 한국농수산대학교 대가축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2012년부터 2년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하고 지난해부터 보은군4-H연합회 오락부장을 맡고 있다.
양씨는 보은군4-H연합회 활동을 통해 16개회 671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정기총회, 역량강화교육, 선진지 견학, 보은군4-H경진대회를 추진하는 등 4-H연합회 조직 활성화의 공을 인정받았다.
또 이날 김한수 보은군4-H연합회장은 4-H 유공회원으로 충북도지사표창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