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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후 6시30분에 YWCA 7층 대강당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가 고수일 인천청년준비위원장의 주재로 '제3차 인천지역 청년 통일좌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태일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부의장 허회숙)는 고수일 인천청년준비위원장의 주재로 24일 오후 6시30분에 YWCA 7층 대강당에서 '제3차 인천지역 청년 통일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고 준비위원장은 최근 북한이탈주민 3만명 시대를 맞이해 인천지역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현황을 분석하고 안정된 정착을 위한 방안 논의를 위해 인천지역 대표 청년단체회원과 자문위원 등 청년층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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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후 6시30분에 YWCA 7층 대강당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가 고수일 인천청년준비위원장의 주재로 '제3차 인천지역 청년 통일좌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태일 기자 |
이번 좌담회는 ‘정부 3.0의 가치 실현’을 위해 민주평통의 주도로 기획됐으며 인천지역 4개 대표 청년 단체가 계층?정파?이념을 넘어 평화통일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달성하고자 뜻을 같이하고 실시됐다.
이날 참여한 패널은 임형신 민주평통 인천남동구청년위원장을 포함해 김성수 더불어민주당 인천청년위원장, 김도형 국민의당 인천청년위원장, 이정호 한국청년유권자연맹 인천회장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현황에 대한 진지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이날 좌담회는 허회숙 인천부의장의 개회사 등 김두환 인하대 교수의 사회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