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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죽산中 119소년단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6-11-25 11:19

내년 2월 4일까지 단독.다가구.연립.다세대 주택 등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의무 등 알려
24일 경기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는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한 죽산중학교 한국119소년단원과 함께 학생들,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제공=안성소방서)

경기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는 24일 죽산면에 위치한 죽산중학교 한국119소년단원과 함께 학생들,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25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은 제69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죽산중학교 119소년단원과 지도교사, 소방공무원 등 30여명이 함께했다.
 
캠페인에서는 주택 기초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에 대해 홍보하고 겨울철 화재예방을 당부했으며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1가정.차량 1소화기 비치 캠페인, 화재예방 및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등을 홍보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2017년 2월 4일까지 단독.다가구.연립.다세대 주택 등에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권은택 서장은 “캠페인에 함께한 119소년단 학생들의 열정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 며 “119소년단이 화재 예방활동에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사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겨울나기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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