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공사장서 60대 인부 안전사고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6-11-25 11:57
24일 오후 2시30분쯤 충남 태안군 안면읍 버스터미널 화장실 공사장에서 오수처리시설 설치작업을 하던 인부 A씨(66)가 무너져 내린 콘크리트에 깔려 서산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사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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