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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관절전문 인천 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 박기동 원무과장이 지역사회 미래를 위한 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재단법인 재인충남장학재단 전달수 회장에게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사진제공=바로병원) |
지난 26일 관절전문 인천 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이 지역사회 미래를 위한 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재단법인 재인충남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재단법인 재인충남장학재단은 지난 26일 인천남동구 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재인천충남장학재단 제10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으며 이 행사에 바로병원 김종환 기획실장과 박기동 원무과장이 참석했다.
재단법인 재인충남장학재단은 10회째 장학금 전달식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대학생 45명과 고등학생 30명 등 모두 75명에게 60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박기동 바로병원 원무과장은 "재인충남도민회와는 협력병원으로 연을 이어 가고 있으며, 재인충남인을 비롯한 지역주민이 잘 살고 풍요롭기 위해서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정신이 꼭 필요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로병원은 개원7주년을 맞이해 지역선도 중심병원으로서 의료사각지대의 저소득층 및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SK와이번스 최정 선수가 홈런을 칠 때마다 인공관절수술비를 지원하는 ‘사랑의 홈런’ 이벤트도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