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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가 교육부 대학특성화사업(CK-II)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제4회 보건과학대학 학부생 융합 컨퍼런스를 가천대 간호대학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사진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메디컬캠퍼스가 교육부 대학특성화사업(CK-II)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제4회 보건과학대학 학부생 융합 컨퍼런스를 지난 25일 가천대 간호대학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1부 특강은 세계 의료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보건과학 전문 인력 양성과 시니어와의 세대 간의 폭을 좁히고자 실시됐다.
인천관광공사 중국 창저우 T/F 이주희 단장이 ‘한국 의료기관의 최신 중국진출 전략을 통해 본 의료코디네이터 미래전망’, 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김경현 회장이 ‘고령사회에 대비하고 있는 대한노인회의 활동’을 강연했다.
이어 2부 연구결과 발표는 특성화 사업단의 학부생 융합 연구프로그램 지원팀과 교수 융합연구 결과 발표로 진행됐다.
특성화 사업단의 학부생 융합연구프로그램은 활동 기간 동안 장학금과 연구 활동비를 지원해 학부생 스스로 학술지에 연구결과를 게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모든 연구 과정을 학생 스스로 경험하게 해 흥미와 관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어 장학행사에서는 보건과학 융합에 대해 재학생들의 관심과 학문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창조적 아이디어 콘서트와 우수학술포스터 발표대회가 개최됐다.
창조적 아이디어 콘서트는 예단 팀(대표 운동재활복지학과 정단비)의 ‘EAR Navi’가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됐다.
우수학술포스터 발표대회에서는 Zoom팀의(대표 의용생체공학과 조임찬)의 ‘비표지 실시간 세포 임피던스 측정을 위한 마이크로 유체전극 센서’가 최우수 학술포스터로 선정돼 가천대 총장상을 받았다.
올해 처음 실시된 영어 스피치대회는 ‘시니어와 함께하는 미래’를 주제로 김사라(방사선학과)학생의 ‘Elderly Abuse and the need for a solution for the future’가 최우수 스피치로 선정됐다.
안성민 보건과학사업단장은 “보건과학대학 융합 컨퍼런스가 거듭할수록 높아지는 재학생들의 학문 성취도를 확인하고 학과 간 융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컨퍼런스를 통해 보건과학 현안을 논의해 재학생들의 진로설정과 관심분야 탐구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