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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인천의료원이 보건복지부와 대한간호협회가 지원하는 2016 조직문화개선 팀워크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의료원) |
인천의료원(원장 김철수)이 간호인력 조직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의료원은 지난 25일 보건복지부와 대한간호협회가 지원하는 ‘2016 조직문화개선 팀워크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병원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과 유휴 간호인력 취업 교육의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경인지역 10개 병원을 선정해 진행됐으며 간호사 커뮤니케이션, 창의적 문제해결, 갈등관리 방법 등에 대해 강의가 이어졌다.
이번 프로그램과 관련해 김금자 인천의료원 간호부장은 “조직문화개선은 간호사들에게 매우 중요한 교육”이라며 “의료원을 찾는 환자 분들에게 더욱 양질의 간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원은 지난 2014년부터 포괄간호에 이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고 지난해부터 유휴간호사 취업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