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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 29일 고병원성 AI 발생현황.(사진제공=전북도청) |
전북도가 밝힌 29일 오전 6시 현재 AI 발생현황은 전국 14건(충북 8, 전남 2, 경기 2, 충남 1, 전북 1)이다.
전북도는 방역대책으로 AI 발생시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도 농정국장 영상회의를 통하여 재발방지를 위한 AI 방역대책 추진상황 보고 및 대책회의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도내 참프레, 삼호, 유성농산 3개소의 오리 도축장에 6명의 합동방역관리반을 배치하여 가축방역관리반의 24시간 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확산방지를 위해 도내 거점소독시설 29개소를 설치 완료하고 가금농가 정밀검사와 철새도래지 가금농가 312호에 대한 전화예찰과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북도 축협은 지난 11월 16일부터 공동방제단 소독(3529농가), 소독약품 공급(3929리터), 생석회공급(60톤)과 문자발송(5664농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정읍시 칠보 소재 종오리 부화장인 오리누리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취하고 종란에 대한 분양내역을 조사하고 있다.
김제 발생농가 10km 내 가금농가에 대하여 전화예찰 및 1회 1일 일제소독(1회/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