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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 중동면 수리뫼마을 사진전시회에 출품 할 작품.(사진제공=영월군청) |
강원 영월군 중동면 녹전리에 위치한 수리뫼마을에서 ‘2016강원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수리뫼마을 사진예술창작소로 선정돼 다음달 5일부터 9일까지 마을주민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2016 중동’ 전시회를 개최한다.
면사무소에 따르면 전형적인 산촌마을로서 인구가 줄어드는 산촌마을에 젊은 가정이 늘어나면서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공모사업을 신청해 마을의 생활풍경, 마을전경, 문화 등 다양한 사진을 기록으로 남긴 모습을 보여 준다.
또 다음달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녹전시장 입구 상가에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김태성 위원장(수리뫼마을 사진예술창작소)은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주민들이 소통하고 단합되는 소통하는 계기가 됐고 비록 똑딱이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지만 지역주민들이 관심과 사랑으로 봐 주시면 감사하다”며 “마을노인 장수사진 찍기, 아이와 함께하는 우리 동네 기록남기기 등 새로운 아이템으로 ‘2017년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에도 공모를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