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차량등록사업소, ‘자동차등록’ 집에서도 할 수 있어요!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11-29 13:48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www.ecar.go.kr)에 접속
경남 창원시 차량등록사업소는 누구나 공인인증서를 발급 받아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에 접속하면 자동차등록 등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돼, 운영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는 ‘자동차민원 온라인서비스’에서 차량 신규?이전?말소등록 등을 할 수 있으며, 등록증재발급, 말소사실증명서를 발급 받을 수도 있고, 자동차 등록원부도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다.
또한 ‘토털이력조회’는 ▶차량기본사항 ▶정비이력 ▶중고차성능점검 ▶검사이력 ▶주행거리이력 ▶본인?타인차량을 조회할 수 있다.
아울러 차량등록관청, 자동차결함신고센터, 사고이력, 범칙금 과태료, 검사유효기간을 각각 조회할 수 있고, 중고차 시세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차량과 관련된 다양한 민원사항을 온라인으로 쉽고 간편하게 알 수 있도록 구축돼 있다.
창원시는 이러한 사항을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대대적 홍보에 나서고 있다.
차량등록과 민원실 내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 접속 전용 PC 2대를 설치했으며, 시민의 왕래가 많은 시정홍보 게시대에 현수막과 구청, 읍?면?동 민원실 내 배너기를 각각 설치했다.
앞으로 시정홍보 전광판을 활용해 홍보도 집중적으로 하고 있다.
한광호 창원시 창원차량등록과장은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을 이용하면 차량등록사업소를 직접 찾아가서 등록 등을 하지 않아도 돼, 시간적?경제적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며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을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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