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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함안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진행한 ‘11월의 크리스마스’ 행사 모습.(사진제공=경남대) |
경남 함안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경남대 강옥주 교수)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11월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했다.
‘11월의 크리스마스’는 어린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크리스마스를 미리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원래 크리스마스는 ‘나눔’, ‘배려’, ‘사랑’을 위한 시간이고, 자신의 배경과 국경에 상관없이 즐기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 어린이들은 자신의 얼굴을 표현한 쿠키를 만들어보고, 카드에 글자나 그림으로 자신의 소망을 적어 크리스마스트리에 간절한 마음을 담아 장식해 보았다.
또 크리스마스트리(현수막)는 어린이집으로 가져가 연말까지 장식, 지속적으로 아이들의 가슴에 소망을 품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캐럴송과 함께 율동을 하고 ‘크리스마스 사진 콘테스트’, ‘펄펄 눈이 옵니다’ 등 겨울을 연상하는 게임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강옥주 함안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많은 행사들이 있는 12월이 아닌 ‘함안의 11월 크리스마스’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연말까지 희망과 행복 등 따뜻한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