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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은 저출산 극복 전담반과 함께 저출산 극복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동장 안제문)이 인구절벽문제 해결을 위한 창원시의 노력의 일환으로 29일 저출산 극복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풍호동 저출산 극복 전담반과 함께 가두행진을 펼치며 출산지원 정책을 홍보하고 시민 모두가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난 16일 창원광역시 설치 법률안 발의에 대한 광역시 중점추진사항을 담은 리플렛 배포 등 창원광역시 승격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안제문 동장은 “우리 창원시는 건강한 아이를 낳고, 낳은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