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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보은군 심벌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보은군이 산림재해예방단을 운영해 산불을 비롯한 각종 산림재해 예방에 나서기 위해 단원들을 모집한다.
29일 보은군은 내년 1월5일까지 산림재해예방단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재해예방단은 내년 2월1일부터 12월15일까지 산불예방 및 진화 활동, 산사태 예방, 병해충 방제 등의 산림재해 전반의 업무를 맡게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12월22일) 현재 만18세 이상 보은군에 거주하고 있는 신체건강한 자이다.
자세한 신청자격은 보은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지원 희망자는 신청서,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 주민등록등본, 신체검사서, 구직등록증 등 구비서류를 갖춰 보은군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계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하루 임금은 5만3000원으로 근로기간 및 임금은 예산 및 기후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한 건의 산불 및 산사태 등 각종 산림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재해예방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