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9일 삼성물산 경기 평택 P-PJT 현장사무소(소장 박형규)는 북부노인복지회관에서 관내 소외계층 노인 400명에게 장갑, 귀마개 등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했다.(사진제공=삼성물산) |
삼성물산 경기 평택 P-PJT 현장사무소(소장 박형규)는 29일 북부노인복지회관에서 관내 소외계층 노인 400명에게 장갑, 귀마개 등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했다.
시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지난해 9월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4000만원 상당의 물품 지원과 사랑의 집수리 사업 추진 등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지역 내 귀감이 되고 있다.
삼성물산 평택 P-PJT 현장사무소는 지난 9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관내 수급자 100가구에 부식선물세트를 지원했으며 지난달에는 관내 아동복지센터를 찾아 6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전달 및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갖기도 했다.
또한 관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금까지 총 22세대를 대상으로 주택 개보수, 도배.장판 교체 등을 지원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지낼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형규 현장사무소장은 “나눔경영을 확산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평택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물산 평택 P-PJT 현장사무소에서는 소외계층을 돌보는 봉사활동 이외에도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직원 300여명이 참여해 도일천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