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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거창군의회 김종두 의장.(사진제공=거창군의회) |
경남 거창군의회 김종두 의장이 29일 2017년 정유해를 맞아 "새로운 희망을 안고 출발하는 새해에는 포용과 협력의 정신으로 군민의 힘을 결집해 무엇이 거창의 장래를 위해 도움이 될 것인지 깊이 고민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이어 김 의장은 "중요한 것은 군민의 삶이며, 군민의 안정된 삶을 위해 상대를 포용하고 대승적으로 협력해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한다"고 덧붙였다.
김 의장은 "군민이 체감하는 경제 활성화는 물론 농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향상 등 집행부와의 유기적인 견제와 균형 속에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고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대의기관으로써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그는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군민의 참여를 최대한 보장해 '군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거창군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김 의장은 "거창군의회가 군민과 하나가 되어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