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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학진흥재단과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가 지난 26일 독거노인 70세대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사학진흥재단) |
한국사학진흥재단(이사장 김혜천)과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는 지난 26일 기숙사 인근의 독거노인 70세대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다.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는 교육부가 정부의 대학생 주거 안정화 정책에 따라 우리나라 최초로 학교 밖에 건립한 행복(연합)기숙사이다.
기숙사비가 기존 사립대 민자 기숙사비(34만원)에 비해 40%정도 저렴한 월 18만원 수준이며, 지난 2015년 2학기부터 기숙사비 현금 및 카드 분할 납부를 실행해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거주환경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