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68㎡ 및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같은 날 오후 6시16분쯤 공주시 계룡면 기산리 B씨(87)의 주택에서 아궁이 불티 관리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주택 56㎡ 및 개재도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3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7-02-09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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