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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함양군 지역치안 협의회 정기회 모습(사진제공=함양군청) |
경남 함양군치안협의회(위원장 임창호 함양군수)는 15일 함양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함양군수를 비롯 함양경찰서장 등 기관장과 사회단체장 등 치안협의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군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치안관련 주요 추진 정책 설명과 각 기관별 협의 안건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함양경찰서는 그 동안 함양 치안을 위해 추진해 온 사업 성과와 더불어 향후 추진방향 등을 보고했다.
토론회는 "사이버금융사기, 교통질서 준수 등 생활 속 기초질서 확립과 읍파출소의 노후화와 협소한 부지로 방범활동의 애로 및 주변 교통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임창호 군수는 함양경찰서가 지난해 강력범죄 검거율 도내 1위 등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데 대해 치하하며 "군과 관련기관·단체들이 범죄와 각종 안전사고 발생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는 협의체가 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