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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청도경찰서 전경.(사진제공=청도경찰서) |
경북 청도경찰서(서장 김영환)는 농촌의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A씨(34)를 붙잡아 수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 하순까지 청도, 경산, 영주, 성주, 고령, 경남 창녕 등 농촌 주택에 침입해 14회에 걸쳐 현금 및 귀금속 등 합계 32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농촌에서 주민들이 외출 시 문을 잠그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되도록이면 출입문을 잠그고 현금 및 귀금속 보관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