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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합포구청 민원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강호동)는 대시민 홍보 정책의 일환으로 민원실 내 설치된 TV를 활용해 시민 맞춤형 홍보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TV를 활용한 시민 맞춤형 홍보는 지난 14일 구산면사무소를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이번 달 중 구청을 비롯한 전 면?동에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관공서를 찾은 시민들이 여러 민원업무를 처리하기 위한 대기시간을 이용, 자연스럽게 시정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과 소통을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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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합포구청 민원실에 설치된 TV를 통해 ‘마산부흥 5대전략’ 홍보 장면.(사진제공=창원시청) |
홍보는 ▶마리나 시티 조성 ▶마산해양 신도시 조성 ▶로봇랜드?로봇 비즈니스벨트 조성 ▶창동 오동동 활성화 ▶마산종합스포프센터 건립 등 28개의 마산부흥 5대 전략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지역사업에 대한 시민공감대를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대규모 지역개발상이나 시정성과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행사 ▶지역축제 ▶복지 분야 등 실생활과 밀접한 정보도 알 수 있도록 하는 등 시민 맞춤형 홍보형태로 운영, 시민들의 시정 관심도를 높여 자연스럽게 시민과의 소통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황송진 마산합포구 행정과장은 “홍보는 시정의 시작과 끝”이라며 “진심을 담은 홍보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지수를 높여, 시민과 함께 창원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