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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웰, '공장 최적화·비용 절감, 일하기 좋은 환경' 활동 관심 증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규리기자 송고시간 2017-02-15 16:04

IAT기반의 공장최적화 개념도.(사진제공=권영찬 교수)

(주)올스웰이 진행 중인 산업공기기술(이하 IAT) 기반의 공장 최적화 활동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공장 시설을 최적화 하면서 기회비용을 감소 할수 있고, 근로자 입장에서는 ‘일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를 할 수 있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수 있기 때문이다.

(주)올스웰은 2017년부터 제품 및 서비스를 다양화 하고 있으며, 이중에서도 투자 회수 기간이 6개월이라는 공장최적화 활동이 기업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IAT 기반의 공장최적화란 모든 공장은 환경적이거나 생산조건 및 품질과 연관된 환기나 공기공정 설비를 설치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설비는 가벼운 공기를 다루다보니, 상대적으로 설계도 쉽지 않을 뿐더러, 효율성이 낮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현재까지는 국내의 일반적인 업체들은 소위 '잘 빨아들이면 좋다'라는 식으로 설비를 구성하다 보니, 적게는 20%에서 많게는 50%까지 여유율 이라는 명분하에 설비 사양을 과다하게 설계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이는 결과적으로 초기 투자비용의 증가뿐 아니라, 운전비용에 있어서도 전력비의 증가와 더불어, 생산설비와 관련된 곳에서는 유틸리티의 비용까지 증가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주)올스웰은 이미 국내외 대형 철강 및 자동차 업체에서 검증된 산업 환기분야의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송풍기, 후드, 덕트 등에 대한 엔지니어링 능력, 공기공정 기술 분야의 시스템의 집진기, 백필터, 스크러버, 흡수탑, 흡착탑, RTO, 압력방식의 공기이송시스템 설계능력을 기반으로 해서, 이미 설치된 업체의 전력비등을 획기적으로 절감해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미 2015년 말 동부제철에 설치된 PCM 설비의 경우 기존 설비를 대체함으로서 연간 전력비만 2억원 이상을 절감해 주었으며, 2016년의 르노삼성자동차의 경우는 동일한 설치비로 입찰 업체 대비 실제 운영 전력은 50% 수준으로 설계 및 설치를 한 사례가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중국 최대의 국영철강사인 바오산 강철과의 계약이 상당히 진척되고 있는 과정도 그 까다로운 중국 업체에서 기술력이 인정되었기에 가능하였다고 (주)올스웰 측은 설명하였다.

올스웰의 IAT 기반의 공장최적화는 향후 인상이 예상되는 전력비에 대한 대응책이 될 뿐 아니라, 기존 설비에 대한 진단과 신규 설치에 있어서도 좋은 솔루션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되며, 중, 소기업뿐만 아니라, 대기업 제조업과 정부차원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며, 2017년 큰 성장의 한해로 보고 있고 강연수 대표는 전망했다.

(주)올스웰은 현재 철강, 자동차등의 대기업 군을 대상으로 하는 산업공기기술 기반의 공장최적화와 Smart Clean Factory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대기업의 산업 환기 및 공기정화시스템 등을 공급함으로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올스웰은 이러한 기업환경을 개선해서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만들어 나가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와 인기 아이돌 걸그룹 HUB를 홍보대사로 발탁하고 대내외적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편, 현재 올스웰의 산업환기분야 시스템과 공기정화시스템 등은 올스웰이 갖고 있는 독보적이고 높은 효율과 공학적인 보증을 통해서 국내뿐만이 아니라 중국 철강 기업에서도 높은 호응과 기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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