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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경북 문경교육지원청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한 이영우 경북도 교육감, 고우현 도의회 수석부의장, 강영석 교육위원회 위원장, 고윤환 문경시장, 김지현 문경시의회 의장이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개청식은 이날 오후 축하공연, 경과보고, 개청사 및 축사, 기념식수,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신청사는 부지면적 1만3657㎡ 연면적 2948㎡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총사업비 68억4200만원을 들여 건립됐다.
문경교육지원청은 지난 2013년 3월 청사 이전계획을 수립하고 2014년 건축설계용역을 완료한 후 2015년 7월 착공에 들어가 지난해 12월3일 완공했다.
본청 외에도 WEE센터, 발명교육센터, 영재교육센터가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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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이명수 경북 문경교육장이 신청사 개청식에서 개청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이명수 교육장은 이날 개청사에서 "오늘 개청을 통해 문경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력과 융합 능력을 고루 갖춘 미래 인재 육성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한 걸음 더 내디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생에게는 배움이 즐거운 학생 할동 중심 수업을 통해 학력과 인성을 책임지고, 교사들은 신명나게 가르칠 수 있는 보람찬 교단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영우 경북도 교육감은 격려사에서 "청사 준공은 지역의 숙원사업으로 문경교육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믿는다"며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 청사는 오는 9월 개원을 목표로 '공립단설유치원'으로 리모델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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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경북 문경교육지원청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한 이영우 경북도 교육감, 고우현 도의회 수석부의장, 강영석 교육위원회 위원장, 고윤환 문경시장, 김지현 문경시의회 의장, 이희석 문경경찰서장 등이 준공기념 축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