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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계양구 계산4동 정몽순 동장은 지역 내 마실봉사단과 뜻을 같이 하여 반찬이 필요한 어려운 세대를 발굴?지원연계 하고자 정기적으로 반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사진제공=계양구청) |
인천시 계양구 계산4동(동장 정몽순)은 지역 내 마실봉사단과 뜻을 같이 하여 반찬이 필요한 어려운 세대를 발굴?지원연계 하고자 정기적으로 반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용종음식마을 주민 및 음식점 대표(17명)가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고자 2월에 결성된 마실봉사단은,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 및 중증장애인가구 9세대를 대상으로 월 2회 반찬 3종류를 직접 만들어 안부확인 등 방문을 실시하여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데 뜻을 같이 하였고 반찬 지원을 시작으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지난 14일 마실 봉사단과 동 담당공무원은 반찬이 필요한 홀몸노인과 중증 장애인 세대를 선정하여 반찬 지원 및 안부확인을 위한 방문을 시행했다.
마실봉사단장(해촌 이연자)은 “계산4동이 잘사는 동네로 알려져 있지만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분들이 많다”며 “가가호호 방문할 때 모두 반갑게 맞아주시고 감사하게 받아들여 주어서 나눔실천의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고 더불어 함께 사는 정을 느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