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행복도시건설청이 6일부터 이번달 말까지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선다. 어지럽게 게시돼 있는 광고물./아시아뉴스통신DB |
행복도시건설청이 각급학교의 개학을 맞아 6일부터 이번달 말까지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선다.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정비는 담당 공무원과 불법광고물 위탁 용역 단속반원, 옥외광고물 명예감시원 등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중점 정비대상은 교통 및 보행에 방해가 되는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 불법 유동 광고물과 아파트 분양 현수막, 퇴폐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의 유해광고물 등이다.
기간 중 학교 주변은 1일 1회 순찰 정비활동을 시행하고 생활권별로 기간을 정해 담당 공무원과 옥외광고물 명예감시원이 함께 정비 및 계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행복청은 향후에도 세종시청, 세종경찰서 등 관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등을 병행해 주민이 참여하는 선진 광고문화 정착에 힘쓸 방침이다.
김주식 도시특화경관팀장은 “학교 주변 불법현수막 등은 학생 통학 안전에 위협이 되는 만큼 현수막 게시 등을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