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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오는 5월부터 운행할 예정인 1004번 신설 노선도. 하늘색 표시부분.(사진제공=세종시청) |
이춘희 세종시장이 오는 5월부터 장군면사무소에서 출발 고운동 서편, 아름동, 새롬동, 첫마을, 터미널을 경유해 반석역을 종점으로 하는 1004번 관역버스 노선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9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다음달부터 7480여세대 입주가 시작되는 2-2생활권과 그동안 BRT와 1000번 버스 이용이 어려웠던 고운동 아름동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노선을 신설한다고 설명했다.
최종노선은 환승 없이 BRT나 1000번 버스 이용이 어려운 지역여부와 다른 노선과의 환승이 가능한지 여부, 차량의 정차 회차 주유 운전자 휴식 등이 용이한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다음달말까지 확정할 계획이다.
1004번 광역버스 노선의 신설을 위해 반석역을 관할하는 대전시와 정류장, 지하철 환승 문제 등의 협의를 완료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에게 편리한 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중교통기본계획에 따라 기존 노선 개편안을 마련 중이며 올 하반기 시행할 계획임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