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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직원들이 출근하는 동료들에게 아침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강호동)는 경직된 공직분위기 쇄신을 위해 매일 아침 8시20분부터 40분까지 ‘인사타임’으로 정하고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침인사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출근길 인사나눔 캠페인은 매일 아침 출근시간대 직원 상호간에 아침인사 주고받기를 통해 즐겁고 명랑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로 인해 민원인들에게도 긍정에너지를 전파하기 위해 부서별 윤번제로 구청 주 출입구에서 시행하는 것이다.
10일 오전 출근길에 직원들은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라며 서로 인사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또한 청내 방송으로 아침 출근시간대와 매일 업무시작 전에 인사송을 송출, 인사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며 전 직원이 자연스럽게 인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황송진 행정과장은 “직원 간 출근길 아침인사를 앞으로도 지속 실시하여 동료들 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 더욱 밝은 직장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