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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드민턴 리그전.(사진제공=밀양시청) |
경남 밀양시는 9일 직원 결속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시장기 직원 배드민턴 리그전 개막식을 가졌다.
이날 개막 경기에는 박일호 밀양시장, 황인구 시의회 의장, 선수와 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리그전 대회에 앞서 시청과 의회 간 친선경기 등 대회사, 축사 순으로 간략하게 진행됐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개막식에서 "이번 시장기 직원 배드민턴 리그전은 직원들의 결속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난해 준공된 밀양시 배드민턴 경기장에 대한 애착심은 물론 직원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로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쇄신해 밀양시민을 위한 행정에 더욱 매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매주 목요일마다 리그전 경기 시 선수와 직원 300여명이 참가해 경기 후 저녁 식사 등으로 인해 주변 상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기 직원 배드민턴 리그전은 9일부터 오는 7월27일까지 7개조를 구성해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밀양시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