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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회의 모습.(사진제공=밀양시청) |
경남 밀양시의회(의장 황인구)는 10일 본회의장에서 시장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91회 임시회를 가졌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6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건을 비롯해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결의안'을 포함한 2건의 결의안을 채택 하고, '밀양시 재정안정화 적립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등 11건의 의안을 심의 의결한다.
또 시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한 대경대학교(경북 경산) 현장방문을 통해 시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황인구 의장은 "이번 임시회의 중요한 안건들에 대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밀양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