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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경찰청 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인천경찰청(청장 박경민)은 해빙기 발생할 수 있는 노후건물·공사장 등 취약요소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달 20일부터 8일까지 해빙기 취약지역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추진했다.
인천경찰청에서는 공사현장·노후된 건물·지반 함몰지역·재개발 지역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해 방치된 철재 등의 위험물 제거하고 사고우려가 있는 교차로 지반함몰지역을 발견해 응급 복구하는 등 106개소에 대해 현장 조치했다.
또한 축대 붕괴우려가 있는 건물 및 담벼락위 적재된 위험물 등 99개소에 대해 지자체와 소유주에게 통보해 안전진단 및 보수 조치토록 했다.
한편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해빙기 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주거지 주변의 건물이나 옹벽에 균열이 있는지를 시민들이 먼저 꼼꼼히 점검하고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