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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산청군청 소회의실에서 ‘국민안전현장관찰단’과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
경남 산청군(군수 허기도)은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국민안전현장관찰단’과 담당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지역안전 지킴이 역할을 맡고 있는 국민안전현장관찰단은 생활주변의 안전위해요소에 대해 계절별?시기별 선정한 활동 주제에 따라 매달 또는 분기별로 위험요소신고, 개선과제 발굴 등에 대해 논의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안전신문고를 통한 위험요소 신고와 개선활동을 통해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수시로 접하게 되는 위험 예방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누리소통망(SNS), 전자우편(e-mail), 전화 등 현장관찰단의 의견수렴 채널을 다양화해 국민과 밀접한 생활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안전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