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창원기술지원과(과장 김종근)는 EM(유용 미생물군)을 활용한 축사내 악취, 해충감소?생산성 향상을 위해 ‘EM발효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EM발효기는 농가용 소형제품으로 관내 축산농가에 8호(양돈7, 한우1)에 8대(대당 300만원, 보조 50%)가 지원된다.
‘EM(유용미생물)’은 악취저감과 생산성 향상 효과가 입증돼, 축산농가에서 완성품을 구입?사용하고 있었으나, 이번 농가용 ‘EM발효기’가 지원돼, 가격부담 없이 손쉽게 EM을 자체 생산할 수 있어 축산농가에서의 EM 활용이 더욱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봉련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한 축산농장 악취감소로 인근 주민들의 민원을 감소시키고, EM 사료급여로 농가 생산성을 향상시켜 축산농가와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