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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대구한의대 바이오센터 강당에서 재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교부 이욱헌 의전장이 '한국-중앙아시아 관계'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한의대) |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23일 오후 바이오센터 강당에서 재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교부 이욱헌 의전장을 초청, '한국-중앙아시아 관계'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욱헌 의전장은 "중앙아시아는 안보.물류의 전략적 요충지로서 차세대 신흥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경제뿐만 아니라 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므로 중앙아시아에 한번 도전해보라"고 말했다.
또한 "외교부 의전장으로서 외빈 영접, 해외 순방 등 국가 행사시에 필요한 의전 예절과 의전은 상대 국가의 문화와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구한의대는 재학생들에게 폭넓은 사회지식과 세계적인 글로벌마인드 개발을 위해 사회, 문화, 경제, 교육 등 사회 전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명사초청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