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3일 삼산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부평깡시장 상인을 상대로?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삼산경찰서) |
인천 삼산경찰서(서장 이창수)는 3월 23일‘3대 반칙행위 근절’(특히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부평깡시장 상인?주민 상대로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
이날 홍보에 나선 삼산서 지능팀은 날로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홍보 전단을 배포하며 신종수법(수표 인출 후 달러 환전) 및 최근 발생 사례에 대한 설명을 하며 홍보활동을 전개 하였다.
?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특히 여성?노인 상대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가 많은 만큼 관내 대형마트, 노인정등을 지속 방문해 홍보활동을 펼쳐 피해 예방 및 보이스피싱 사범 검거에 최선을 다 하여 ‘3대 반칙 행위 근절’ 위한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