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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건협 인천시지부는 제 2회 서해 수호의날 건협 어머니사랑 봉사단과 함께 묘역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묘비를 닦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건협인천시지부) |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본부장 이수배)는 24일(금), 건협 전국 16개 시·도지부와 함께 제 2회 서해 수호의 날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실시하는 것으로써 ‘건협 어머니사랑 봉사단’과 함께 묘역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묘비를 닦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서해 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싸우다 희생된 호국 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국민의 안보의식을 결집하기 위하여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제정된 기념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