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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 장세철 경북 상주 화동면장이 마을 항공사진을 마을회관에 내붙이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
경북 상주 화동면(면장 장세철)은 지난 22일 마을전경을 항공 촬영해 액자를 각 마을회관에 내붙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항공촬영은 개면 100주년 기념 일환으로 화동면지추진위원회가 애향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화동면은 지난해 12월 면지를 발간한 바 있다.
장세철 화동면장은 이날 가진 항공사진 내붙임 식에서 "화동면 역사 기록이 먼 훗날 다음 세대에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애향심 고취의 근거가 돼 타 지역에 거주하는 자녀들이 고향으로 귀농ㆍ귀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