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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산청군 삼장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덕교마을 입구 화단에 꽃잔디 등을 식재하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
경남 산청군 삼장면 새마을협의회가 봄맞이 ‘녹색산청’ 만들기에 동참했다.
삼장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은 24일 후천 삼거리 모포장을 새로 조성했다.
또 덕교마을 입구 화단에 꽃잔디 1000주를 식재하고 도로변에는 양귀비, 황화 코스모스를 파종했다.
삼장면 관계자는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을 맞아 대원사 계곡과 황매산 철죽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