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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 강화군 길상면이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 붐 조성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사진제공=강화군청) |
인천 강화군 길상면(면장 이선우)은 지난 23일 선두5리 어판장에서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 붐 조성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주요사회단체인 이장단(단장 심상점),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범택),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영희) 등 총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friendly 강화!’라는 슬로건 아래 관광객을 친근하게 맞이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아울러 본격적인 농번기와 행락철을 맞아 새봄맞이 대청소도 병행했다.
한편 길상면장은 “앞으로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주요사회단체 임원 및 면민들과 함께 친절운동 및 붐 조성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